신소재공학과 엄광섭 교수팀, 2분 공정으로 리튬금속전지 최대 난제 해결
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 임기철)은 차세대에너지연구소 엄광섭 소장(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짧은 전기 신호를 반복적으로 가해 전극 표면을 정밀하게 다듬는 방식(전기화학적 펄스 증착 공정)으로, 리튬금속전지 음극에서 리튬 이동과 안정성을 결정하는 표면(계면)을 단 2분 만에 형성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의 핵심은 배터리 음극에서 전류...
2026-02-09대외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