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ultimedia mosaic of moments at GIST
GIST, 제61회 GIST아카데미 조찬포럼 개최...글로벌 아트 기획자 이대형 예술감독 초청
"저기 소파 옆 테이블 위에 있는 빨간 책 찾아줘"... GIST, 문장으로 선명한 물체를 3D 공간에서 찾아내는 AI 로봇 기술 개발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AI융합학과 김의환 교수 연구팀이 사람이 문장으로 설명한 물체를 3D 공간 속에서 이해하고 정확히 찾아내는 ‘인공지능(AI) 로봇 내비게이션 기술(Context-Nav)’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전기자동차 보급이 확대되면서 한 번 충전으로 더 멀리 주행할 수 있고, 충전 시간은 짧은 배터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현재 전기차와 스마트폰 등에 널리 쓰이고 있는 배터리인 리튬이온전지*는 음극* 소재인 흑연이 저장할 수 있는 리튬 이온의 양이 거의 한계에 도달해,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데 어려움이 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환경·에너지공학과 윤진호 교수가 이끄는 공동연구팀이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가 개발한 인공지능(AI) 기상예측 모델 ‘젠캐스트(GenCast)*’가 날씨 예보의 핵심 원리인 ‘나비효과(Butterfly Effect)*’를 ...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화학과 김민곤 교수 연구팀이 다양한 질환의 표적 유전자를 유연하게 설계·검출할 수 있는 차세대 유전자 진단 기술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신소재공학과 이상한 교수와 고등광기술연구원(APRI) 이창열 수석연구원 공동 연구팀이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차세대 반도체 소재 기반의 가시광 가스센서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화학과 박찬호 교수 연구팀이 수소 생산에 필요한 핵심 금속인 이리듐(Ir)의 사용량을 크게 줄이면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촉매와 이를 적용한 고성능 전극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김윤수 교수 연구팀이 여러 대의 전기차(EV)를 묶어 하나의 ‘배터리’처럼 활용하면서 실제 전력시장 거래까지 가능하게 하는 ‘강건한 가상 배터리(Robust Virtual Battery)’ 모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의생명공학과 오창명 교수 연구팀이 뇌 세포 속 특정 지방 성분 세라마이드의 생성을 억제해 파킨슨병의 진행을 완화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전략 가능성을 제시했고 밝혔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물리·광과학과 이종석 교수 연구팀이 미국 미네소타대학교(University of Minnesota)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머리카락 두께의 약 5만분의 1에 불과한 극도로 얇은 루테늄 산화물(RuO2)*에서 새로운 자석 성질이 나타날 수 있음을 실험적으로 규명했다고 밝혔다....
병원에서 사용하는 의료기기 표면에 세균이 달라붙어 생기는 감염을 막을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 현실화될 전망이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화학과 서지원 교수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김재홍 박사 공동 연구팀이 항생제에 강한 내성을 가진 세균*이 의료기기 표면에 형성하는 ‘바이오필름*’을 효과적으...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AI융합학과 이규빈 교수(인공지능연구소장) 연구팀이 사람이 물체를 만질 때 느끼는 힘의 감각까지 학습해 정밀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환경·에너지공학과 주종훈 교수 연구팀이 수소 생산과 발전에 활용되는 고온 에너지 장치 내부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 AI융합학과 강지연 교수가 이끈 한-미 공동연구팀이 성인 뇌성마비 환자의 보행을 돕는 새로운 로봇 재활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걷는 동안 적절한 저항을 주는 로봇 훈련과, 자신의 걸음걸이를 소리로 인지할 수 있게 해주는 청각 신호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생후 1년 이내 발병하는 희귀 소아 뇌전증으로, 반복적인 경련 발작을 특징으로 하는 ‘드라베 증후군(Severe Myoclonic Epilepsy of Infancy, SMEI)’의 치료법 개발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
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 임기철)은 물리·광과학과 방우석 교수 연구팀이 고출력 레이저로 가속된 전자를 이용해 안정적인 에너지 특성을 갖는 초강력(고선속*) 중성자원을 개발하고, 이 기술을 바탕으로 폭발물 식별 등 보안 검색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