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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재형 교수팀, 환원된 산화그래핀 돌돌 말아 고성능 에너지 저장 장치 개발
    장재형 교수팀, 환원된 산화그래핀 돌돌 말아 고성능 에너지 저장 장치 개발
    GIST 차세대에너지연구소 장재형 소장(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기존의 그래핀 전극보다 에너지 저장밀도*가 2~3배 높고, 리튬이온전지 대비 전력밀도가 15배 우수한 고성능 하이브리드 슈퍼커패시터*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그래핀 두루마리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슈퍼커패시터 전극은 49.66 와트아워퍼리터(Wh/L)의 체적 에너지 밀도를 가지고 있다. 이는 기존 그래핀을 이용한 전극에 비해 체적 에너지 밀도가 2~3배 이상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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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훈수 박사팀, 분산매질을 진행하는 얽힌 광자쌍의 양자역학적 특성 규명
    강훈수 박사팀, 분산매질을 진행하는 얽힌 광자쌍의 양자역학적 특성 규명
    GIST 고등광기술연구소 강훈수 박사팀의 논문 “All-order dispersion cancellation and energy-time entangled state”이 미국광학회(OSA)에서 발행하는 저널들에 실린 논문 중 우수 논문을 소개하는 Spotlight on Optics에 소개되었다. 강훈수 박사팀은 광학 전문 학술지인 Optics Express(2017년 1월)에 게재한 논문에서 에너지-시간 얽힘 상태에 있는 광자쌍을 두 개의 독립적인 루비듐 원자 증기 셀에 통과시킨 후 Beam splitter에서 교차시켜 두-광자 간섭으로 알려진 측정(Hong-Ou-Mandel 간섭)을 할 때 매질에 의한 분산 효과가 사라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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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호길 교수팀, 미생물‘슈와넬라’ 이용 친환경·저비용 에너지 저장 물질로의 재활용
    허호길 교수팀, 미생물‘슈와넬라’ 이용 친환경·저비용 에너지 저장 물질로의 재활용
    GIST 지구‧환경공학부 허호길 교수와 포항가속기연구소 김민규 박사는 ‘슈와넬라(Shewanella sp. HN-41)’라고 불리는 미생물을 활용해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전극물질을 만드는데 활용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슈와넬라 미생물은 본 연구팀에 의하여 해남의 공룡 발자국 퇴적층에서 발견하였으며, 과거 사약으로도 사용될 정도의 독성이 높은 비소를 황화비소라는 노란색 침전물로 전환할 수 있다. 놀랍게도 침전된 물질은 수 마이크로미터 길이의 나노 튜브 성상의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으며, 산업에 활용될 수 있는 반도체 특성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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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혁 교수팀,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한 트래픽 모니터링 기술 개발
    임혁 교수팀,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한 트래픽 모니터링 기술 개발
    GIST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임혁 교수팀은 대규모 네트워크 상에서 다양한 사이버 공격을 탐지하고 분석하기 위해 사이버 보안을 강화시킬 수 있는 소프트웨어 정의망(Software-defined networking, SDN) 기반 네트워크 트래픽 모니터링 기법을 개발하였다. 최근 사이버 공격자가 정부기관, 기업, 개인의 사이버 자산 공격을 통해 익명성이 있는 가상화폐(비트코인 등)로 금전적인 이득을 취하는 등 사이버 공격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연구팀은 기존의 유연하지 못하고 확장성이 떨어지는 네트워크 데이터 트래픽 모니터링 방식을 대체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정의망 기반의 트래픽 모니터링 기법을 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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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erview 대표사진 섬네일 양질의 학교 수업을 통해 사교육을 대체하고 대입전형에서도 사교육으로 만든 치장술을 가려내고
    본연의 능력과 발전 가능성을 가진 인재를 골라내는 정책은 다수의 지지를 받을 것이다.
    고졸자 대비 대졸자의 노동시장 우위가 크게 줄거나 공무원과 대기업 공채에서 출신대학을
    보지 않는다면 60%가 사교육을 줄이고 그중 30% 가량은 사교육을 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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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erview 대표사진 섬네일 신경세포가 뇌의 기본 단위라는 사실은 지금은 상식으로 여겨지지만, 스페인의
    라몬 이 카할이 처음 신경세포를 염색해 존재를 세상에 알린 것은 불과 100여년 전이다.
    신경세포는 우리 몸의 다른 세포와 달리 ‘활동전위’라는 특별한 방식으로 먼 거리까지 신호를 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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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erview 대표사진 섬네일 4차 산업혁명의 솔루션은 두 개 이상의 학문 영역에서 협업에 의한 결과물이 가능성이 높다.
    기술 간, 학문 간 연계성에 대한 정확한 시각을 가진 융합인재가 필요하다.
    순환 구조를 유지하는 바탕은 교육철학에 있다. 이스라엘은 기존의 것과 얼마나 다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찾느냐를 교육의 기본 방향이자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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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향한 창의적
과학기술의 요람
Gwangju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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