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메인 콘텐츠

인권친화 연구실 공모전

인권친화 연구실 공모전

GIST Excellence

재난·자율주행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AI 문맥 인식 및 영상 이해도 검증 기준 개발

- 4개 분야 51개 상황, 4,996개 이미지 쌍으로 C3-Bench 구축
- 정확성·구체성·상황 관련성을 종합하는 새로운 평가 기준 제시
- GPT-5.2, 자연스러운 문장 생성 능력에도 상황 이해·일관성은 인간보다 낮아
- 재난 감시·자율주행 등 다양한 AI 성능 개선에 활용 기대
- 국제학술대회 ‘ECCV 2026’ 채택

AI학과 김의환 교수

READ MORE

GIST-Arm School 개교기념식

GIST-Arm School 개교기념식

GIST Excellence

일상 동작에 맞춘 '의수 손목' 제어 방식 제시
불필요한 어깨·팔꿈치 움직임 최대 47% 감소

- 팔 움직임 감지해 가상 의수 손목 실시간 제어
- 어깨·팔꿈치 움직임과 사용자 선호를 고려한 의수 제어 필요성 제시
- 국제학술지《Healthcare Technology Letters》게재

AI학과 강지연 교수

READ MORE
GIST Excellence

차세대 자성 제어 기술의 가능성 짚어

- 전류 대신 전압으로 자성 제어하는 ‘멀티페로익 이종접합’ 연구 동향 종합
- 산화물부터 2차원 물질까지 분석
- 대면적 제작·실온 안정성·계면 품질 등 실제 소자 구현 과제 제시
- 국제학술지《Advanced Science》 게재

신소재공학과 이상한 교수

READ MORE

뉴스

NOW

GIST Infographic 숫자로 보는 GIST

1
매일경제·한국창업보육협회 선정
2023 대한민국 창업우수대학
창업성과 부문 1위
WORLD’S TOP 2% SCIENTISTS
Stanford/Elsevier
세계 상위 2% 연구자 30명
(전임교원의 16%)
62,100,000,000
누적 기술이전 계약액 621억 원
MORE

Interview

  •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는 AI·반도체 인재 키운다”
GIST·임문영 의원, 전남광주 AI·반도체 미래교육 토론회 개최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임문영 국회의원(전남광주 광산구을)과 공동으로 9월 12일(토) GIST 오룡관 다산홀에서 ‘꿈을 이루는 도시, 전남광주 반도체·AI 미래교육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호남권에 반도체 칩 생산시설인 ‘팹(Fabrication Facility, FAB)’ 투자가 본격화되면서, 지역 산업의 성장에 필요한 반도체·AI 인재를 지역에서 어떻게 키울 것인지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반도체 산업의 성장을 지역 학생들의 진로와 미래 일자리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AI·반도체 분야의 중등교육부터 대학 교육, 진로·체험교육까지 현황을 살펴보고, 학생과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진로·진학 문제와 지역의 인재 양성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Read more
  • GIST, 131억 원 규모 '호남권 지역자율 R&D' 본격화… 연구단 모집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4극3특 지역 자율 연구개발(R&D) 사업’의 호남권 사업단을 맡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산업·정책 수요와 지역 과학기술 역량을 연결하고, 반도체·에너지·모빌리티 분야의 연구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9월 11일(금)부터 ‘2026년 4극3특 호남권 과학기술혁신지원사업’에 참여할 연구단 모집을 시작했다.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10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4극3특 지역 자율 R&D 사업 출범식’을 개최했으며, 출범식에는 호남권 사업단장인 GIST 환경·에너지공학과 박기홍 교수도 참석했다. ‘지역 자율 R&D’는 중앙정부가 연구 주제와 수행 방식을 정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이 산업·과학기술 역량과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필요한 연구개발 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새로운 지원체계다. Read more
  • “햇빛으로 만든 우리 마을 전기, 새로운 지역산업으로”
GIST, '전남광주 햇빛이음 2026' 개최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9월 9일(수) GIST 오룡관 다목적홀에서 지역 태양광 산업을 주제로 한 비즈니스 포럼 ‘전남광주 햇빛이음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과 지역 태양광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잇는 비즈니스 포럼’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 에너지 기업과 대학·연구기관, 정부·공공기관 등 산·학·연·관 관계자를 비롯해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참여하거나 관심을 가진 마을 주민과 주민협동조합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들이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함께 설치·운영하고, 생산한 전기를 판매해 얻은 수익을 주민 소득이나 마을 복지에 활용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Read more
  • “호칭부터 달라진 연구실… 서로를 ‘님’으로” GIST, '인권친화 연구실' 2곳 선정
존중과 소통의 연구문화 확산… 올해로 3회째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연구실 구성원이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건강한 연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3회 GIST 인권친화 연구실 공모전’을 개최하고, ▴신소재공학과 ‘지속가능 에너지/전자 소재 및 소자 연구실’과 ▴AI정책전략대학원 ‘인공지능 법정책 연구실’을 올해의 인권친화 연구실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전에서 ‘지속가능 에너지/전자 소재 및 소자 연구실’은 대상, ‘인공지능 법정책 연구실’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GIST 인권센터가 주관하는 ‘인권친화 연구실 공모전’은 연구실 내 존중과 소통의 문화를 확산하고, 구성원이 안전하고 평등한 환경에서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24년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았으며, 4~5월 약 4주간 신청을 받아 서면평가와 연구실 구성원 인터뷰 등을 거쳐 최종 2개 연구실을 선정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