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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 Excellence

260715 메인이미지 찾아가는과학캠프

GIST Excellence

GIST, 비·안개에서도 시야 잃지 않는
라이다 센서 커버용 광학 코팅 개발

- 펭귄 깃털을 모사해 자율주행용 무전력 방수, 방습 광소자 개발
- 햇빛만으로 6초 만에 습기 제거… 악천후에서도 라이다 신호 안정적으로 유지
- 대면적 제작 기술 및 내구성 검증을 통해 산업계 적용 가능 기대
-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 게재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정현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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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9_GIST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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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작동하는 생분해 전자소자 구현
전자폐기물 줄일 새 대안 제시

- ‘소재’를 넘어 실제 ‘전자소자’ 수준의 분해 가능성 입증해 전자폐기물 저감 기대
- 친환경 전자기기 연구 새 방향 제시
- 국제학술지《ACS Polymer Science & Technology》게재

신소재공학과 윤명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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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NOW

GIST Infographic 숫자로 보는 GIST

1
매일경제·한국창업보육협회 선정
2023 대한민국 창업우수대학
창업성과 부문 1위
WORLD’S TOP 2% SCIENTISTS
Stanford/Elsevier
세계 상위 2% 연구자 30명
(전임교원의 16%)
62,100,000,000
누적 기술이전 계약액 621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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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 “차축이 부러져도 끝까지 완주한다”
GIST 학생 자작자동차 동아리 '지붕이', 전기 자작차 'Mk.5'로 전국대회 출전 “대학 생활 중 가장 치열했던 1년이었습니다.” 지난 7월 4일(토) 열린 첫 사전 주행. 험로를 달리던 전기 자작 자동차(이하 자작차)의 차축이 부러지며 차량이 멈춰 섰다. 일주일 뒤 두 번째 주행에서는 회로 박스가 떨어지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학생들은 테이프로 임시 고정한 뒤 끝까지 주행을 이어가며 예정된 코스를 완주했다. 수차례의 실패와 보완을 거쳐 완성된 다섯 번째 자작차 ‘Mk.5(마크 파이브)’. 이 한 대의 차량에는 지난 1년 간의 설계와 제작, 그리고 수많은 시행착오가 고스란히 담겼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학생 자작차 동아리 ‘G-BungE(지붕이)’가 직접 설계·제작한 전기 자작차 ‘Mk.5’로 오는 7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군산 새만금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되는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한국자동차공학회(KASE)와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이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는 대학생들이 직접 설계·제작한 차량의 성능과 기술력을 겨루는 자리다. ‘지붕이’는 흙길과 경사로 등 가혹한 오프로드(Off-road)를 주행하는 ‘Baja(바하)’ 부문에 참가한다. Read more
  • GIST, 750억 원 규모 대학 과학기술AI 연구인프라 구축사업 주관기관 선정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AI대학 김종원 학장(슈퍼컴퓨팅센터장)이 연구책임자로 이끄는 과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AI 기반 대학 과학기술 혁신사업」의 ‘AI+과학기술 접목을 위한 AI 기반 대학 과학기술 혁신 중앙거점형 인프라 구축’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GIST는 2026년부터 2034년까지 8년간 총 750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아 대학 공동활용 AI 연구 인프라를 구축·운영하게 된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과학기술 분야의 난제를 해결하고 미래 연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대학 중심 AI 연구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Read more
  • GIST, MIT에 ‘둥지’ 틀고 글로벌 피지컬 AI 공동연구 본격화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AI학과 김승준 교수 연구팀이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 컴퓨터과학·인공지능 연구소(CSAIL)와 함께 추진하는 ‘GIST-MIT 인간중심 피지컬 AI 상호작용 연구센터(PAIR-HCI Center)’가 MIT 내 물리적 거점을 마련하고 공동 워크숍 등을 추진하며 글로벌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PAIR-HCI(Physical AI Research for Human-Centered Interaction) 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해외 우수 연구기관 협력허브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7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GIST와 MIT의 연구 역량을 결집해 사람이 신뢰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인간중심 피지컬 AI 상호작용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ad more
  • GIST-한화비전, 국제 음향 AI 경진대회 ‘DCASE 2026’ 세계 1위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김홍국 교수 연구팀과 한화비전 R&D센터 AI연구소 공동연구팀이 세계적 권위의 음향 인공지능(AI) 경진대회 ‘디케이스 2026 챌린지(DCASE 2026 Challenge)’에서 공식 팀 랭킹(Teams Ranking)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새로운 환경의 소리를 추가로 학습하면서도 기존에 익힌 소리 정보를 잃지 않는 ‘연속 학습(Continual Learning)’ 기반 음향 AI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