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ultimedia mosaic of moments at GIST
GIST, 사람 손끝의 ‘힘 감각’까지 배우는 정밀 작업 로봇 AI 기술 개발
“작동 중인 수소 에너지 장치 속 반응, 이제 볼 수 있다” GIST, 수소 생산·발전 장치 내부 반응 실시간 관찰 기술 개발
지스트 해수담수화플랜트사업단, 칠레로 담수화기술 수출한다 - 두산중공업, 칠레 플랜트 설비 1억300만 달러 수주…중남미 최대 규모 - 1일 22만톤 담수 생산…“독자적 해수담수화플랜트 기술 개발 성과” 국토교통부 연구‧개발사업 핵심전략과제로 지스트(GIST)가 주도하고 있는 해수담수화플랜트...
빛고을과 함께한 사흘 # “내 고향은 전남 기좌도(지금의 신안군 안좌도). 고향 우리 집 문간에서 나서면 바다 건너 동쪽으로 목포 유달산이 보인다. 목포항에서 100마력 똑딱선을 타고 호수 같은 바다를 건너서 두 시간이면 닿는 섬이다. 그저 꿈같은 섬이요, 꿈속 같은 내 고향이다.” 수화(樹話) 김환기(金煥基, 1913~74) 화...
광주과학기술원 한국문화기술연구소(소장 정진홍)가 지난 5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와 "문화예술과 과학기술의 융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MOU 체결은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인문·예술·과학이 통섭하는 교류의 장을 만들어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만들어진 다양한 문화콘테츠와 연구 역량들을 국내 문화기술의 발전...
자연의 문법, 자연의 스토리 글을 쓸 때는 일단 문법에 맞추어야 한다. 그러나 아무리 문법에 잘 맞더라도 내용이 빈약하거나 앞뒤가 안 맞으면 좋은 글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특히 소설처럼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저자의 생각을 전달하고자 하는 글에서는 문법보다 스토리가 핵심이다. 따라서 소설을 읽으면서 스토리에는 관심이 없고 문법이 틀...
지스트대학, 부산일과고 초청 입학설명회 개최 지스트 학사과정인 지스트대학(GIST College)이 지난 2일 부산일과학고등학교(이하 부산일과고) 1학년 학생 120명과 교사 10명, 학부모 70명을 지스트 캠퍼스로 초청해 입학설명회와 진학지도, 진로탐색, 캠퍼스투어 등 과학 영재교육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부산일과고 학...
반딧불을 보셨나요? # 전라남도 장성군 북일면 금곡과 전라북도 고창군 고수면 은사리가 만나는 곳에 세심원과 휴림이란 곳이 있다. 세심원(洗心園)은 말 그대로 ‘마음을 씻는 곳’이고 휴림은 쉴 휴(休)자, 수풀 림(林)자를 쓴 바대로 ‘쉼이 있는 숲’이다. 휴림의 지번이 고창군 고수면 은사(隱士)리 1번지이니 숨어 사는 은둔거사의 거...
신재생에너지 개발 힘 모을 때 문득 이런 생각을 해 본다. 인간은 왜 광합성을 할 능력을 갖지 못했을까. 사람이 식물처럼 광합성을 할 수 있다면, 물론 우리의 피부색이 녹색이 된다는 어색함이 있겠지만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위해서 굳이 하루 세끼 먹을 것을 구하는 수고를 덜 수 있을 것이다. 비만이나 당뇨를 ...
에든버러의 힘 # 서울의 8월은 푹푹 찌는 찜통 그 자체였는데 얄궂게도 8월의 에든버러는 선선하다 못해 쌀쌀하기까지 했다. 에든버러는 스코틀랜드의 수도이자 문화중심이고 지금도 잉글랜드와는 확연히 구별되는 색깔의 문화와 전통을 가졌다는 자부심으로 똘똘 뭉친 곳이다. 에든버러성과 어우러진 고색창연한 외연만이 볼거리가 아니다.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