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수·이마다 히로시 교수 한·일 공동연구팀, 빛을 이용한 초고속 전하 조작으로 단일 분자의 양자 상태 실시간 제어 성공
머리카락보다 얇은 나노미터(nm, 1nm는 10억분의 1미터) 크기의 물질을 시각화하여 관찰할 수 있는 주사터널현미경(STM)과 피코초(ps, 1ps는 1조분의 1초) 단위의 매우 짧은 시간 스케일을 가진 테라헤르츠(THz) 광을 결합해, 분자 수준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변환과 화학 반응을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기술이 한일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됐다....
2025-03-07미디어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