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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친화 연구실 공모전

인권친화 연구실 공모전

GIST Excellence

일상 동작에 맞춘 '의수 손목' 제어 방식 제시
불필요한 어깨·팔꿈치 움직임 최대 47% 감소

- 팔 움직임 감지해 가상 의수 손목 실시간 제어
- 어깨·팔꿈치 움직임과 사용자 선호를 고려한 의수 제어 필요성 제시
- 국제학술지《Healthcare Technology Letters》게재

AI학과 강지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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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Arm School 개교기념식

GIST-Arm School 개교기념식

GIST Excellence

차세대 자성 제어 기술의 가능성 짚어

- 전류 대신 전압으로 자성 제어하는 ‘멀티페로익 이종접합’ 연구 동향 종합
- 산화물부터 2차원 물질까지 분석
- 대면적 제작·실온 안정성·계면 품질 등 실제 소자 구현 과제 제시
- 국제학술지《Advanced Science》 게재

신소재공학과 이상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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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 Excellence

AI와 사람의 역할 나눠
데이터 주석 부담 46% 줄이는 기술 개발

- 미주석 데이터 활용·AI 고신뢰 예측 자동 처리로 데이터 주석 부담 완화
- 사람은 판단이 필요한 데이터에 집중
- 직접 주석 방식 대비 68.4%, 기존 방식 대비 46.3% 단축
- AI 이미지 인식 성능도 향상
- 국제학술지 《Intelligent Systems with Applications》 게재

AI학과 이규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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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NOW

GIST Infographic 숫자로 보는 GIST

1
매일경제·한국창업보육협회 선정
2023 대한민국 창업우수대학
창업성과 부문 1위
WORLD’S TOP 2% SCIENTISTS
Stanford/Elsevier
세계 상위 2% 연구자 30명
(전임교원의 16%)
62,100,000,000
누적 기술이전 계약액 621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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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 “햇빛으로 만든 우리 마을 전기, 새로운 지역산업으로”
GIST, '전남광주 햇빛이음 2026' 개최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9월 9일(수) GIST 오룡관 다목적홀에서 지역 태양광 산업을 주제로 한 비즈니스 포럼 ‘전남광주 햇빛이음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과 지역 태양광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잇는 비즈니스 포럼’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 에너지 기업과 대학·연구기관, 정부·공공기관 등 산·학·연·관 관계자를 비롯해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참여하거나 관심을 가진 마을 주민과 주민협동조합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들이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함께 설치·운영하고, 생산한 전기를 판매해 얻은 수익을 주민 소득이나 마을 복지에 활용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Read more
  • “호칭부터 달라진 연구실… 서로를 ‘님’으로” GIST, '인권친화 연구실' 2곳 선정
존중과 소통의 연구문화 확산… 올해로 3회째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연구실 구성원이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건강한 연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3회 GIST 인권친화 연구실 공모전’을 개최하고, ▴신소재공학과 ‘지속가능 에너지/전자 소재 및 소자 연구실’과 ▴AI정책전략대학원 ‘인공지능 법정책 연구실’을 올해의 인권친화 연구실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전에서 ‘지속가능 에너지/전자 소재 및 소자 연구실’은 대상, ‘인공지능 법정책 연구실’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GIST 인권센터가 주관하는 ‘인권친화 연구실 공모전’은 연구실 내 존중과 소통의 문화를 확산하고, 구성원이 안전하고 평등한 환경에서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24년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았으며, 4~5월 약 4주간 신청을 받아 서면평가와 연구실 구성원 인터뷰 등을 거쳐 최종 2개 연구실을 선정했다. Read more
  • “41년간 7만 명의 꿈 응원”
GIST 학부생 20명, 귀뚜라미 장학금 5천만 원 받아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9월 4일(금) GIST 행정동에서 귀뚜라미문화재단과 함께 ‘2026년 귀뚜라미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학부생 20명에게 총 5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과 GIST 임기철 총장, (재)지스트발전재단 최은모 이사장을 비롯해 귀뚜라미그룹·문화재단 및 GIST 관계자, 장학생 등 약 47명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금은 GIST 학부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과 다양한 경험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업장려와 생활보조를 위해 지원되며, 학부생 20명에게 1인당 250만 원씩 총 5천만 원이 지급됐다. 장학생은 성실한 대학생활을 바탕으로 타의 모범이 되고 학과와 대학 발전에 기여한 학생을 대상으로 ▴AI대학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생명의과학융합대학 등 4개 단과대학에서 각 5명씩 추천하고, 귀뚜라미문화재단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Read more
  • “전기차 넘어 ‘배터리의 다음 시장’은 어디?”
GIST, '배터리X전남·광주 2026' 개최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9월 3일(목) 김대중컨벤션센터 메인무대 ‘퓨처 랩(Future Lab)’에서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의 일환으로 배터리 산업 포럼 ‘배터리X전남·광주 2026(BATTERY X JEONNAM·GWANGJU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변화와 차세대 배터리, 사용 후 배터리의 재사용·재활용 등 최신 기술·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전기차를 넘어 에너지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ESS)·로보틱스·휴머노이드 등으로 확대되는 배터리 신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GIST를 비롯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광주경제자유구역청 ▴한국전력공사 ▴1.5도씨 포럼 ▴한국재료부식학회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 주최했다. Read more